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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에 해당되는 글 23건
2010/04/30 16:24

모건 스탠리에서 4월 12일자로 인터넷 트렌드에 대한 분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있지만 못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공유합니다.

"모바일이 데스크톱을 5년 내로 제칠 것이다."라는 전망 아래 모바일 기기와 연계된 SNS로 진화하는 웹에 대해서 다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전망에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터치의 성장세가 그것을 주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프를 보면 그 성장세가 대단하긴 대단하군요.(page 7)

얼마전 페이스북(SNS)의 트래픽이 구글(Search)을 앞질렀다는 기사가 나왔었죠.
(구글, 페이스북에 첫 역전'굴욕'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31711475566053&outlink=1),
여기서는 커뮤니케이션에서 Social Networking이 E-메일 사용을 앞질렀다는 자료로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 정리해 보면(못하는 영어를 용서하시길)

- 단말기 패턴 변화에 따라 데스크톱을 제치고 급성장하는 모바일 기기와 이를 리드하는 애플에 대한 분석
- 3G가 중요 포인트라 언급(사용량이 한국이 미국 일본에 이어 3위더군요 ㅋ)
- 페이스북을 중심으로한 SNS가 모바일과 만나 온라인 서비스를 통합시키는 것(세계 SNS성장세에 대한민국의 싸이월드가 들어가서 얘는 12% 하락했네요 ㅋㅋ)
- 아이폰과 페이스북의 어플리케이션 관련 통계치들과 각 온라인 플레이어들의 모바일 아이폰 앱에 대한 분석
- 일본 모바일 시장에 대한 분석(얘네는 모바일은 한국 보다 앞서있긴 하죠)

이런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시선을 끌었던 것은 두 가지 그림입니다.
하나는 이 그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확실히 아직까지는 대부분 전화기로만 들고 다니는 모바일이 다양한 용도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죠. 5년쯤 후에 스마트폰을 쓸 우리 아들에게 '원래 이건 전화만 됐어.'라는 말을 한들 전혀 이해 못하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하나는 왜 사람들은 데스크탑 PC에다가는 결제를 안하드니만 모바일에서는 지불하느냐에 대한 분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참.. 뭐라 말하기 애매합니다.
저도 데탑용 프로그램 구매에 1000원도 쓰기 싫어하던 사람들이 벨소리 다운 받는 데는 돈쓰는 게 신기했었습니다. 거기에 앱스토어에 올라간 어플들을 구매하는 모습은 완전 새로운 차원이 열린 것이죠.  

마지막으로 70페이지에 언급된
"New Business Models are Often Created During Technology Changes"문장을 곱씹으며
 파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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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아 | 2010/05/01 0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5년이라는 시간이 짧지도 길지도 않은 그런 시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짧게 잡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흥미로운 문서. 다운받아 갈께요. ^^ 영어. ;;;
web2log | 2010/05/01 09:19 | PERMALINK | EDIT/DEL
올해 통신사들이 쏟아내는 기사를 보면 국내는 올해내로 스마트폰으로 모두 교체될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니오 | 2010/05/01 0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모건스텐리 자료는 올해도 탄탄하군요.^^
web2log | 2010/05/01 09:20 | PERMALINK | EDIT/DEL
세리에서 나오는 자료도 물론 내용에서는 충실하지만 뭔가 가지고 있는 느낌이 달라요. 영문은.. 텍스트가 확실히 이미지적인 것 같습니다. 색깔로만 이쁜 자료가 나오는 걸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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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12:50

어제 방송통신 위원회에서 통합 앱스토어 구축안이라는 보도자료가 나왔습니다. 이 논의라는 것이 시작될 때부터 궁금했던 것은 대체 이걸 어떻게 통합시키냐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애플'을 껴서 말이죠.

 

                                      <▲수치제공 : 디스티모(Distimo) / SK텔레콤 3월, 나머지는 2월 기준>

결론을 보았더니 ㅋㅋ 애플은 빠지고, 애플을 견제하기 위해 국내 통신사들이 연합하는 구도를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에긍, 정부를 너무 대단하게 생각했던 것이죠. 가장 많은 프로그램을 구축한 애플이 제외되고 아직 프로그램조차 제대로 나오지도 않은 삼성 '바다'라고 하는 OS를 집어 넣어서 한 것을 보면, 삼성이 대단하긴 대단한 기업입니다. (물론 국가는 자국기업을 보호해야합니다)

대한민국이 애플에게 심하게 똥집한번 찔리더니 여기저기서 난리가 난 모습입니다. 냉소적으로 보면 낮은 수준의 서비스로 자국민 욹어먹다가 '국내에서' 헤게모니를 잃을 것 같으니 움직이는 것이라 보입니다만, 굳이 내내 냉소적으로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런 에너지, 질투심, 늦었지만 빨리 각성(?)하는 능력이 지금의 한국을 만들었고 앞으로도 다른 나라보다 빠르게 성장시킬 동력이니까요.

                                                             <▲통합앱스토어 서비스 체계>


각설하고.

이틀간 기사를 보니 민간과 정부 두 군데에서 선전포고를 날렸군요.

민간에서는 SKT(삼성)와 LG를 중심으로한 일명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군단'이 나타났습니다. 외산을 포함해서 대부분 안드로이드 OS를 선택한 무려 열 가지 이상의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왔네요. 요금제가 어떤지 성능이 어떤지는 좀 두고 봐야겠으나 삼성 갤럭시폰은 이런 선정적인 제목의 기사까지 나왔습니다.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삼성 갤럭시폰 써보니.. 아이폰 저리가라
http://news.jknews.co.kr/article/news/20100427/5376249.htm



                                  <▲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 / 출처:갤럭시폰 공식사이트>

정부는 앞서 언급했듯 애플 VS 대한민국 전체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읽어보면 국내에서 출시되는 통신 3사의 스마트폰에 올라갈 앱스들의 응용 소프트웨어의 등록·인증·검수를 통합할 인프라가 구축되게 됩니다. OS가 3가지로 안드로이드, 윈도우모바일(이건 사실 아직 제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WM7에 맞춰 안드로이드와 삼성이 셋팅되나?), 삼성의 바다입니다. 정부로서는 최선의 대안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씁쓸한 점만 꼽아보겠습니다.

1. 사실 당분간은 안드로이드든 윈도든 100개가 쏟아져 들어온다 해도 이미 애플의 마케팅에 졌다고 보입니다.  새로운 룰에서 창조적인 게임을 시도하지 않는한 당분간 아이폰(패드)이 만들어낸 사용자평, 사용자들이 만들어낸 스토리, 경험, 이에 따른 새로운 준비, 다 따라갈 수 없습니다. 시기를 따지자면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아이폰 4G가 나온 후 정도가 되면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될 수 있을까요.

2. 3사 통합 앱스토어 구축 및 시작 시기가 내년 6월입니다. 그때까지는 3개(애플/윈도/안드) 어플 따로 개발하고 있으란 말입니까! ㅋ 앞으로 일년도 넘는 시기에 만들어진 아이폰외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플랫폼에 맞춰 재개발되어야 하는지, 요 상황도 미지수입니다. 안드로이드폰,  윈도폰 어플 개발은 해외 시장을 목표로 하지 않는 한 중단해야겠네요. 허허

3. 과연 선전포고를 받은 애플 당사자는 꿈쩍할까요? 우리야 'IT선진국이 자존심을 구겼네 머네' 하지만 애플 입장에서 한국 시장은 손가락 몇 순위일지 궁금합니다. 선전포고가 들렸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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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hat's going on? | 2010/04/28 19:10 | DEL
KT가 애플의 단 하나의 휴대전화인 아이폰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지난 1년사이 국내의 통신시장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지각변동이 일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한다면 '아이폰'이 단일기종으로는 기록적인 숫자인 50만의 가입자를 유치(2010년 3월말 현재)하면서 앱(App = Application = 응용프로그램)시장이 눈에 뜨게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아이폰용 앱이 서비스에 대한 편리한 접근과 이용을 촉진한다는 '세계시장에서 검증된' 사실에..
Tracked from mrbrand's essay :: | 2010/04/29 08:41 | DEL
3월 5일 프레스센터에서 방통위와 이석채 KT회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이상철 통합 LG텔레콤 부회장 등 통신 3사 CEO와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 이정준 LG전자 부사장, 김상헌 NHN 사장이 간담회를 열었는데 그 주제가 이통3사의 과열경쟁을 자제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8조 이상의 마케팅 비용을 무선인터넷 활성화와 모바일 컨텐츠 활성화에 투자하겠다는 내용입니다. NIKON | COOLPIX P6000 | Aperture priority | P..
불과 몇달전.. | 2010/04/28 1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딱 보니 방통위 철밥통이 그냥 자기 혼자만의 이상향을 펼친 듯..
전세계 통신사업자가 모여 전세계를 아우르는 앱스토어 만든다 어쩐다 했지만 지금 어찌됐나요?

스크만 해도 삼숭과 작당해서 스마트폰 모조리 싹쓸이 해 가서 크트는 지금 스마트폰 공급난에 직면해서 아이폰과 노키아와 엘쥐뿐입니다
스크타도는 고사하고 당장 사업까지 차질인데
크트가 스마트폰 싹쓸이 해간 스크와 손을 잡는다구요?
크트도 기업으로서 자존심이 있지 누구 좋으라고 스크와 손을 잡아요? ㅋㅋ

어차피 크트가 발매하는 스마트폰중
아이폰은 애플의 앱스토어로, 노키아도 한국시장에 큰 의지가 없고, 엘쥐는 이제 시작, 쇼엄니야는 버려진 서자라 앱스토어 해봐야 쓸 사람도 없다구요..

아무리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철밥통이라지만 그냥 만들면 통신사가 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흐흐..
크트도 조만간 삐뚤어질듯..
web2log | 2010/04/28 17:32 | PERMALINK | EDIT/DEL
정부 입장에서는 발등의 불을 보고 떠올린 나름 유일의 대안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머 저런 안에 대해서 크게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혼나야할 곳은 민간 기업들이겠죠. 아이폰은 미국에서 출시된지 이미 2년이 된 제품 아닙니까! 삼성 입장에서 갤럭시가 대단하다고 생각된다면, 출시시기는 아이폰이 들어오기 전후가 되었어야 합니다. AS도 안할 옴니아1같은걸로 자국민 우롱하지 말구요.
지효파파 | 2010/04/28 17: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합전선을 구축할때 애플을 넣을 수 없었으면 LG와 삼성을 묶고 PC의 리눅스와 같은 개방형 포멧으로 갔으면 어떨까요? 아니면 안드로이드를 대항마로 내세워 전략적 제휴를 하면 어떨지... 삼성과 LG가 하는 안방싸움으로는 승산이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웹투님 말씀데로 갤럭시의 데뷔가 너무 늦었어요.
web2log | 2010/04/30 11:36 | PERMALINK | EDIT/DEL
게으름인지 안일함인지 잘 모를 국내 대기업들입니다. 해외 시장의 흐름을 잘 알고 있었을텐데. 대처가 왜 이럴까요?
니오nweb | 2010/04/30 1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통합앱스토어가 안드로이트마켓 또는 윈도마켓 플레이스 대비 차별화되는점이 없죠. 거기꺼 들여다 파니까요. 리셀링이 단데..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통합 앱스토어에서 윈도모바일용을 살것도 아니고. Web2log님 블로그 디자인 깔끔하고 좋네요. ^^ (개발자 블로그 같지 않습니다. 이거 칭찬이에요)
web2log | 2010/04/30 11:38 | PERMALINK | EDIT/DEL
보도자료를 자세히 읽어보면요, 통합으로 받아서 각 통신사의 앱스토어에서 구매하는 형태라고 합니다. 더 구체적인건 나오는 모양을 봐야 알 것 같구요. 블로그 디자인은 지금 웹표준 코딩 포스팅을 하고 있는 Ranziya님의 작품입니다. 헤헤. 디자이너가 한 거죠.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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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15:13

아이폰의 navigationController 의 하단 Toolbar에 이미지 버튼을 넣는 방법입니다.


먼저 팁 전체 소스입니다.

함수 예제 소스를 먼저 보시고 간단히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팁 전체소스=================================
- (void)viewWillAppear:(BOOL)animated {

  [super viewWillAppear:animated];
 
  UIToolbar *toolbar = [[UIToolbar alloc] init];
  toolbar.barStyle = UIBarStyleBlackTranslucent; //UIBarStyleBlackOpaque; //UIBarStyleBlackTranslucent;// UIBarStyleDefault;
  [toolbar sizeToFit];
 
  CGFloat toolbarHeight = [toolbar frame].size.height;
  CGRect rootViewBounds = self.parentViewController.view.bounds;
  CGFloat rootViewHeight = CGRectGetHeight(rootViewBounds);
  CGFloat rootViewWidth = CGRectGetWidth(rootViewBounds);
  CGRect rectArea = CGRectMake(0, rootViewHeight - toolbarHeight, rootViewWidth, toolbarHeight);
  [toolbar setFrame:rectArea];
  toolbar.tintColor = [UIColor whiteColor];
  toolbar.translucent = YES;
 
  UIImage *buttonImage = [UIImage imageNamed:@"checkmarkControllerIcon.png"];
  UIButton *button = [UIButton buttonWithType:UIButtonTypeCustom];
  [button setImage:buttonImage forState:UIControlStateNormal];
  [button addTarget:self action:@selector(info_clicked:) forControlEvents:UIControlEventTouchUpInside];
  button.frame = CGRectMake(0, 0, buttonImage.size.width, buttonImage.size.height);
 
  UIBarButtonItem *infoButton = [[UIBarButtonItem alloc] initWithCustomView:button];
 
 
  UIBarButtonItem *flexibleSpace1 = [UIBarButtonItem alloc];
  flexibleSpace1 = [flexibleSpace1 initWithBarButtonSystemItem:UIBarButtonSystemItemFlexibleSpace target:nil action:nil];
 
  UIBarButtonItem *flexibleSpace2 = [UIBarButtonItem alloc];
  flexibleSpace2 = [flexibleSpace2 initWithBarButtonSystemItem:UIBarButtonSystemItemFlexibleSpace target:nil action:nil];
 
  [toolbar setItems:[NSArray arrayWithObjects:flexibleSpace1,infoButton,flexibleSpace2,nil]];
 
  toolbar.hidden = NO;
 
  [self.navigationController.view addSubview:toolbar];

  [infoButton release];
  [flexibleSpace1 release];
  [flexibleSpace2 release];
  [toolbar release];

}


- (void) info_clicked:(id)sender{

  UIAlertView *alert = [[UIAlertView alloc]
    initWithTitle:@"sss"
    message:@"버튼을 클릭하셨네요..."
    delegate:self
    cancelButtonTitle:@"닫기"
    otherButtonTitles:nil];

  [alert show];
  [alert release];
}
============================= 팁 전체소스=================================



위 소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 추가합니다.

============================= 소스 설명===================================

//viewWillAppear 이벤트입니다.
- (void)viewWillAppear:(BOOL)animated {

  [super viewWillAppear:animated];  //==> 요건 이벤트 발생후 기본적으로 처리되는 부분입니다.
  

  // Navigationbar의 하단에 들어갈 Toobar를 생성합니다.
  UIToolbar *toolbar = [[UIToolbar alloc] init];
  toolbar.barStyle = UIBarStyleBlackTranslucent; //UIBarStyleBlackOpaque; //UIBarStyleBlackTranslucent;// UIBarStyleDefault;
  [toolbar sizeToFit];


  //생성될 Toolbar의 레이아웃을 설정합니다.
  CGFloat toolbarHeight = [toolbar frame].size.height;
  CGRect rootViewBounds = self.parentViewController.view.bounds;
  CGFloat rootViewHeight = CGRectGetHeight(rootViewBounds);
  CGFloat rootViewWidth = CGRectGetWidth(rootViewBounds);
  CGRect rectArea = CGRectMake(0, rootViewHeight - toolbarHeight, rootViewWidth, toolbarHeight);
  [toolbar setFrame:rectArea];


  //Toolbar의 색상을 설정합니다.
  toolbar.tintColor = [UIColor whiteColor];
  toolbar.translucent = YES;
 

  //Toolbar 를 생성하였으니 버튼을 넣어야 하는데요. 그 버튼을 만들기전에 버튼에 올라갈 이미지버튼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 간단히 순서를 알아보면

  //1. 이미지를 생성한다

  //2. 버튼을 생성한다.

  //3. 버튼에 이미지를 올린다.

  //4. 생성한 버튼을 Toolbar에 올린다.

  // 이런 순서입니다.
  UIImage *buttonImage = [UIImage imageNamed:@"checkmarkControllerIcon.png"]; //=>이미지 생성
  UIButton *button = [UIButton buttonWithType:UIButtonTypeCustom];                         //=>버튼 생성
  [button setImage:buttonImage forState:UIControlStateNormal];

  //툴바용 버튼을 생성하고 클릭했을때 실행될 Action을 할당해줍니다. Action에 대한 구현은 아래쪽에 별도로 구현되어있습니다.
  [button addTarget:self action:@selector(info_clicked:) forControlEvents:UIControlEventTouchUpInside];
  button.frame = CGRectMake(0, 0, buttonImage.size.width, buttonImage.size.height);
 
  UIBarButtonItem *infoButton = [[UIBarButtonItem alloc] initWithCustomView:button];  //Toolbar버튼 생성
 
  //요기 부분의 툴바버튼의 경우는 위에서 만든 툴바버튼을 중앙에 오게 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버튼입니다.

  //[infoButton]버튼의 양옆으로 하나씩 버튼을 만들어서 놓으면 [infoButton]버튼이 중앙에 오게 됩니다.
  UIBarButtonItem *flexibleSpace1 = [UIBarButtonItem alloc];
  flexibleSpace1 = [flexibleSpace1 initWithBarButtonSystemItem:UIBarButtonSystemItemFlexibleSpace target:nil action:nil];
  UIBarButtonItem *flexibleSpace2 = [UIBarButtonItem alloc];
  flexibleSpace2 = [flexibleSpace2 initWithBarButtonSystemItem:UIBarButtonSystemItemFlexibleSpace target:nil action:nil];
 

  //자 버튼을 모두 만들었으니 Toolbar에 버튼을 올립니다.
  [toolbar setItems:[NSArray arrayWithObjects:flexibleSpace1,infoButton,flexibleSpace2,nil]];
  toolbar.hidden = NO; //=>요건 툴바가 숨겨질건지 보일건지 설정한는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Toolbar에 버튼도 올렸으니 NavigationController에 Toolbar를 올려줍니다..
  [self.navigationController.view addSubview:toolbar];


  // 모든 일은 마무리 했습니다..

  // 이제 메모리에 할당되었던 것들은 모두 지워줍니다..

  [infoButton release];
  [flexibleSpace1 release];
  [flexibleSpace2 release];
  [toolbar release];

}



// 요 Action은 위의 Toolbar버튼에 연결되는 이벤트입니다..

- (void) info_clicked:(id)sender{

  UIAlertView *alert = [[UIAlertView alloc]
    initWithTitle:@"sss"
    message:@"버튼을 클릭하셨네요..."
    delegate:self
    cancelButtonTitle:@"닫기"
    otherButtonTitles:nil];

  [alert show];
  [alert release];
}
============================= 소스 설명 ==================================


처음 개발을 시작할 때 찾기 어려운 정보라 힘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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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14:34

아이폰 개발과 관련해서 조금 더 기본적인 포스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아주아주 기초부터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걸음마 부터 이야기니까요 이미 떼신 분들은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1. 우선 맥북 이 필요하겠죠? 

- 아이폰 어플은  맥 프로그래밍을 기본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맥북에서만 개발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편법으로 [해킨토시] 라고 해서 윈도우 기반에서 맥 OS를 돌릴 수 있는 방법으로 개발 하시는 분도 계시기는 하지만 현저히 차이나는 속도와 속터짐으로 결국 맥북을 사신다는 후일담을 들을 수 있습니다. ㅠㅠ


2. 맥 OS를 10.6.2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야 합니다 

 - 업그레이드는 아래 스샷을 보고 설명하자면... 그냥 누르면 됩니다.



3.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SDK를 다운 받아주세요  ( 
http://developer.apple.com )

- 어플을 등록 하기 위해서는 개발자 라이센스를 사야하지만 일단 개발만을 위해서 SDK를 다운받을 거라면 애플 아이디 만으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  다운받는 곳은 스샷을 확인해 주세요.

☞우측 상단에 보시면 개발자를 위해 SDK4 beta버전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4. 다운 받으셨으니 설치 ㄱㄱㄱ 

- 설치 하실 때 구성요소에서 SDK 체크 하시고 넘어가주세요~ 


5. 이제 XCODE 를 작동해 보아요 

- XCODE 는 아이폰/맥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툴이랍니다.  근데 이놈이 어디에 설치 되어 있는지 모르시겠다고요
맥 OS 상단의 파일 > 파일 열기

-  자신의 하드 디스크 선택  > Developer  > Applications > Xcode 
☞ 항상 위에 경로로 통해 가는 것도 좋지만 Xcode 아이콘을 드래크해서 Dock에 올려놓으면 편하게 갈수 있겠죠~ *^^* 올려놓으면 저런 망치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이제 아이폰 개발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제 개발만 하면 되죠!!!!! 언제 하지 ㅠ_ ㅜ

다음 번에는 Xcode 작동 맛보기 예로 아주 간단히  프로그래밍의 친구 Hello world 를 찍어보도록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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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 | 2010/04/27 2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은 생기는데 막상 어디부터 손대야하는지 막막하네요 ^^;;
과연 내가 프로그래밍이란걸 할 수 있을까 머 이런 긴장감도 들구...
web2log | 2010/04/27 21:10 | PERMALINK | EDIT/DEL
시작은 다 똑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은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관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이우아 | 2010/04/28 05: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폰 어플 개발에 약간(?) 관심이 있는데...
매우 친절한 글이에요. ㅎㅎ
다음 글 기대할께요. ^^
web2log | 2010/04/28 09:01 | PERMALINK | EDIT/DEL
관련 포스트 이것저것 준비중이에요. 기대해주세요~
네모난달 | 2010/04/28 07: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언젠가 아이폰앱을 만들어보리라 꿈을 꾸고 있는데. 이렇게 개발과정을 보여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되겠네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web2log | 2010/04/28 09:01 | PERMALINK | EDIT/DEL
차근차근 해나가보겠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무필명 | 2010/04/28 0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앱한번 만들고 싶긴한데...

제가 필요한걸 만들고 싶은터라...그렇다고 맥컴퓨터를 살수도없고...

맥없으면 개발 못하나요??
onemanbo | 2010/04/28 09:31 | PERMALINK | EDIT/DEL
기본적으로 맥이 없으면 개발이 불가능한 더러운 세상입니다 ㅜㅜ
흠.. | 2010/04/28 09: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약 ms에서 윈도우용 모든 프로그램은 ms에 만든개발툴과 언어로만 만들어야 된다고 그랬으면
정말 사람들 광분했을텐데
애플은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는게 좀 웃기네요
특히 소위 개발자란 분들이...
web2log | 2010/04/28 09:46 | PERMALINK | EDIT/DEL
맥북을 살 때는 "이런 더러운 애플 녀석들..너무 하는구만."하면서 씩씩댔었죠. MS보다 더 크면 더할 놈들이다라고 생각한 건 저만은 아니겠죠? 이에 비하면 안드로이드는 시스템의 개방성에 있어서나 환경에 있어서나 '천사'에 가깝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한 내용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송현우 | 2010/06/24 1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에 담아갈게요 ^^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할게요~

제 블로그는 blog.naver.com/no2zero 입니다.
띨한꼼딱 | 2010/06/24 2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문을 하나 드립니다
엡개발에 있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중 선택해야 한다면 현재로선 아이폰이 우세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으로 인한 편리함이 더 큰 경쟁력을 가질거라고 하는 얘길 많이 합니다.
지금 시작한다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
부레이부레이 | 2011/05/10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연히 아이폰이 우선임.
안드로이드는 자바기반이고 아이폰은 c언어.
c컴파일된 실행파일과 자바 가상머신은 수행되는 환경 자체부터가 엄청난 차이가 있지요 오버헤드랄까...
하기야 하드웨어가 워낙 좋아서 그 차이를 망각할수도 있기는 한데
정작 차이는 혹독한 테스팅환경에서 소리없이 나타납니다.
예를들어 초당 병렬처리해야할 데이타가 1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할때에
이것을 최적화 하기 위해서는 low레벨까지 가야할 필요가 있는데
당연히 c가 좋지요. 어차피 목표는 고급 응용프로그래밍이잖아요? 3차원 핸들링하고.. 데이타 뿌리고..
gps랑 wifi로 통신하고.. 사운드에 그래픽도 뿌려줘야하니까.
당연히 아이폰으로 먼저 여러 api와 프레임웍 등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상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정도가 된 이후에
안드로이드로 병행해도 상관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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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13:38

이석채 회장의 '홍길동론'으로 불거지는 KT와 삼성간의 분쟁은 그간 쌈싸미로 공생해왔던 국내 제조사와 통신사간의 관계의 균열 드러내 주는 사건입니다. 일견 현재의 문제를 '단말기 보조금'의 지원 여부로 인한 제조사와 통신사간의 싸움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갑'의 위치인 통신사와 '을'의 위치인 제조사간 관계에서 제조사 애플이라는 새로운 '슈퍼갑'의 등장이 새로운 역학을 만들어낸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이석채 KT회장 “쇼옴니아는 홍길동”…삼성에 분통)
                                                

사용자 삽입 이미지
                                                       < KT가 이러고 있단 건가요 >

일단 올해 내로 발표될 아이폰 4G를 KT가 국내 유통할 것이고, 도입시기가 10월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 아이패드 또한 KT가 수입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할 때 이것을 바라보는 삼성의 심사가 말이 아니겠지요. 삼성이 유치하게 군다해도 이해가 가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일단 삼성은 오랜 기간 4G를 준비해 왔습니다. KT가 4G서비스를 시작한다면 아이폰 4G를 주축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려 들테니까요. 와이브로에 대한 투자를 지속한 삼성이 4G에서 배반 때리는 KT가 곱게 보일 리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아이패드는 제조사 삼성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단말기입니다. 미국발 뉴스는 계속해서 전해오는 가운데 PC도 아니고 전자책 단말기도 아닌 이 요상한 물건이 국내 단말기 시장에서 어떤 영역(전자책/PDA/넷북)에서든 점유율을 차지하기 시작하면 삼성 입장에서는 여간 눈엣가시가 아닐 수 없습니다.(삼성 편드는 건 아닙니다;;)

웃고 있을 곳은 역시 SKT입니다. SKT는 국내 사용자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T옴니아를 50만대 이상 판매하다 보니 어느새 '적통(嫡統)'이 되어 버렸습니다. 삼성이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폰을 모두 쓸어 담게 된 SKT는 기존 시장 장악력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이 또한 KT눈에 편히 보일 리가 없겠죠.

KT가 이러한 상황을 예측하지 못했을 리는 없습니다. 아이폰이 KT수익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기사가 솔솔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도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면 믿고 있는 구석이 있거나 유무선 환경에 대한 전망에 있어 어떤 전략적 판단을 한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게다가 KT는 날고 기는 홍길동 아니겠습니까? KT입장에서 갤럭시폰, 아쉬울 순 있지만 삼성만 안드로이드폰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제조사 하나 인수해 버릴 수도 있는 힘도 있으니까요. 삼성의 경쟁사인 LG가 이 틈을 비집고 들어가 미친 척 '보조금 양보 반칙'을 저지를 수도 있는 상황이구요.(이미 그러고 있을지도 모르죠) 여기에 욕은 먹겠지만 공세적으로 해외 단말 제조업체의 안드로이드든, 윈도폰이든 3G든 4G든 계속 수입해 올 수도 있습니다.

양사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면 와이브로와 관련한 곳이 아닐까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서로 섭섭하고 아쉬운 걸 묻어 가려면 앞으로의 이익이 더 큰 곳이 있어야 할 테니까요. 추세를 보면 당분간은 아닙니다만.

국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삼성이 아이폰 보다 잘 만들어 주고,
유무선 인터넷 환경이 보다 나아지면서
요금은 더 내려가는 상황을 기다려야겠죠? 공룡들 싸움에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경우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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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트가 당하지만은 않을듯 | 2010/04/27 1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숭도 크트와 적을 둬서 좋을건 없을겁니다
아무리 삼숭맘대로 되는 나라라지만 삼숭의 와이브로는 독점이라는 중대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세계유수의 대부분의 통신사는 이미 lte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스크도 와이브로보다는 lte로 가고 싶어하고 크트와 르그는 이미 lte로 마음을 돌릴 상태에서
삼숭이 속좁게 M8400(속세명 쇼엄니야)로 언제까지 크트와 적을 둘까요? 바보짓이죠..
게다가 1-2년 뒤면 아이폰의 1개국 1개출시 원칙은 없어질테고 스크도 결국 아이폰 들여오려고 할겁니다
그럼 그때는 국내시장 포기할건가요? 훗..
고작 쇼엄니야 업그레이드로 문제로 소비자에게 안 좋은 이미지만 쌓고(그것도 고가폰 사는 로얄티 높은 소비자에게!!) 아이폰 4G 몇십만대 막아보자고 와이브로 같은 장비를 팔아먹을 이통사랑 적을 둔다? 글쎄요..
삼숭이 그정도면 오만한게 아니라 바보죠..
web2log | 2010/04/27 22:29 | PERMALINK | EDIT/DEL
ㅋㅋ 그러니까요.. 삼성과 KT의 화해지점은 와이브로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 생각해 봐야할 건 말씀하신 'LTE가 대세'라는 점입니다. KT의 '홍길동론'은 좀 오버라 보입니다. KT는 이미 4세대 통신에 대한 전략적 판단하에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links of london jewelery | 2010/07/23 18: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성과 KT의 화해지점은 와이브로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 생각해 봐야할 건 말씀하신 'LTE가 대세'라는 점입니다. KT의 '홍길동론'은 좀 오버라 보입니다. KT는 이미 4세대 통신에 대한 전략적 판단하에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hristian Louboutin sale | 2011/11/21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이브로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 생각해 봐야할 건 말씀하신 'LTE가 대세'라는 점입니다. KT의 '홍길동론'은 좀 오버라 보입니다. KT는 이미 4세대 통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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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16:39

최근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라 증강현실이라는 말이 자주 보입니다. 생소한 단어인데요, 몇 달 사이 그래도 낯이 익기 시작했습니다.

증강현실의 정확한 뜻은 뭘까요?
증강현실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증강현실 [增强現實, augmented reality]

요약
실세계에서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본문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므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라고도 한다. 현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 시스템(hybrid VR system)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증강현실이 이렇게 빨리 현실생활에 적용되리라고는 전망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전문분야를 연구하는 사람들 이외 일반인들에게 '증강현실'은 영화 속에서나 보던 것이었으니까요.

저도 최근 아이폰 어플을 통해 '증강현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어디야', '레이어', '약국찾기', '아이니드커피' 등등 이런 어플들이 있었구요, 사실 사용해보면서도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스캔서치를 사용해본 순간 '증강현실'에 폭 빠지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기사와 TV광고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증강현실을 구현한 어플 '오브제'가 출시가 되었다고 해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모토로이를 가진 친구와 삼청동에서 점심을 먹다가 한 번 어플을 비교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스캔서치'와 모토로이(안드로이드) '오브제' 비교

둘다 주변 음식점과 커피숍 등의 방향을 일러주고 약도를 통해 상세히 알려주는 신비로운 어플입니다. 실제 약속 장소를 찾을 때, 커피숍이나 큰 음식점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처음 가보는 동네도 골목골목 쉽게 찾아갈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게 될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은 스캔서치(ScanSearch)!

건물을 찾아주는 기본적인 기능에는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과 모토로이로 삼청동에 즐겨가는 집 향나무세구루를 찍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금방 검색이 되는데
모토로이는 안되서 까페에서 다시한번 해봤더니 그제사 되는군요. 전반적인 구동속도는 아이폰이 우월합니다>

작은 차이중 하나는 '스캔서치'는 하늘을 비췄을때 그날을 비롯 주간의 날씨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오브제는 그 위치에 맞는 별자리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오브제의 별자리는 신기하지만 스캔서치의 날씨의 유용함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아이폰 스캔서치로 하늘을 찍은 모습, 이번주 내내 비가 오는군요 ㅜ>


또한 '스캔서치'는 책과 영화를 검색하고 책의 최저가 영화의 감상평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들은 일설에 의하면 원본 Raw소스는 하나씩 수작업으로 스캔한 것이라고 하네요;;;) 책과 영화는 서점이나 컴퓨터 앞에서 고르는 경우가 많은 저는 신기한 맘에 두어번 써본 이후로는 사용빈도는 떨어집니다.

 

이것은 오브제(Ovjet)!

삼청동에 내려가 잠시 비교해본 체험기로 볼때 큰 차이는 발견하지 못했지만 '오브제'의 데이터는 SKT라는 대기업을 등에 업고 스캔서치 보다는 현저히 많은 DATA를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브제'는 영화와 책검색이 안되는 대신 같은 '오브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검색해주는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물론 등록한 사람에 한해서 서칭가능) 검색한 사람의 SNS서비스와도 연동이 되고 짧은 소개와 별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저기요.. 맘에 쏙 들어서 그러는데 연락처좀 알수 있을까요?" 이런식의 작업방식이 시간이 좀 더 흐른 뒤에는 구닥다리 낭만이 되어 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맘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핸드폰만 갖다대면 되니까요^^;


<▲모토로이에서 검색되는 부분을 보면 집모양 말고 사람 모양의 오브제 유저들이 쏙쏙 눈에 들어오는데요.
이 유저들을 클릭하면 소개와 별모양의 관심도장도 찍어줄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엄청 많은 곳에서는 그 아이디를 쓰는 안드로이드폰 유저가 정확히 누구인지 헷갈려 구분해 내기 어려울 수 있겠네요;


더 발전될 증강현실에 주목

이미 현실속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증강현실, 앞으로 교육, 군사, 건축, 디자인, 예술, 광고, 게임 등 산업전반에 미칠 영향이 실로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마트폰 내에서 접할 수 있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어플도 계속 선을 보이게 될 텐데요. 앞으로 우리 생활속에서 구현될 증강현실에 주목해 볼만한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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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에 대해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바로 이 증강현실 입니다. 그럼 증강현실이란 뭘 의미하는 걸까요. 세부적인 사항을 모두 생략하고 간결하게 간추리면 '물리적인 실제 환경이나 사물에 대해 가상으로 생성된 알맞은 정보나 이미지를 함께 결합해서 보여주는 기술이나 방식'을 증강현실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애니메이션을 제작할때 사용되던 방법인 셀 애니메이션을 떠..
Sirjhswin | 2010/06/25 1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 작업 스캔이라니... 대단한 정성이 들어가지 않알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_^
web2log | 2010/06/25 17:40 | PERMALINK | EDIT/DEL
생각해 보면 ㄷㄷㄷ 입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ISMAR 2010 | 2010/07/08 17: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목: ISMAR 2010 개최 안내

혼합/증강현실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혼합증강현실’ 기술이란 실제세계와 가상세계를 융합하여 실제 세계를 더욱 우리에게 편리 하게 만들거나,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여 이를 통하여 다양한 응용 서비스를 창출 할 수 있는 최첨단 미래형 IT 기술입니다. 최근, 혼합/증강현실 기술은 그래픽스, 게임, 컴퓨터 비전, 트래킹, 인터액션 등 관련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스마트폰등 모바일기기와 접목 되어 대중에게 이미 일부 선보여지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해당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오래 된 국제 학회로써 발표 된 논문들은 현재 쓰이고 있는 대부분의 혼합/증강현실 기술의 기반이 되어 산업에 응용 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는 기술뿐만 아니라 혼합/증강현실 기반의 예술 및 인문사회학 분야까지로 소폭 확대 되어 어려운 기술 세부 분야뿐만 아니라 미래에 혼합/증강현실이 어떻게 활용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비전도 제시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현재, 사전등록 접수를 진행중 (9월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 주소를 참고하시
기 바랍니다.

- 안 내 -

1. 행 사 명 : (국문) 제9회 국제혼합증강현실심포지엄
(영문) The Ninth IEEE International Symposium on Mixed and Augmented Reality (ISMAR 2010)
2. 주 최 : IEEE Computer Society, 한국HCI학회
3. 주 관 : ISMAR 2010 조직위원회
4. 참 가 자 : 약 20개국 500여명
5. 기간 및 장소 : 10월 13일(수)~16일(토), 서울 코엑스
6. 주 제 : BORDERLESS
7. 사전등록 : 9월 9일까지
8. 홈페이지 : http://www.ismar10.org
9. 문 의 처 : ISMAR 2010 사무국
Tel: 02-566-6031 Fax: 02-566-6087 Email: ismar2010@peopl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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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15:22

HTML5와 CSS에 대해서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자료 공유합니다.

테스트도 해 보실 수 있는데요, 다만 Goolge Chrome브라우저
사용해야 데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시자구요~ 화이팅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apirocks.com/html5/html5.html#slide1

크롬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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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15:12

웹페이지에 스타일시트를 연결하는 두가지 형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외부스타일시트
1) html을 이용한 스타일시트의 연결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web2log.css" />
2) css를 이용한 스타일시트 연결
 <style type="text/css">
  @import url(web2log.css);
  @import url(table.css);
 </style>
 
- 여러개의 스타일시트 파일을 연결할수 있습니다.
- css조직화에 유용합니다.
- 두가지 방법중 취향에 맞게 골라쓰되, @import는 구형브라우저(Netscape Navigator 4)에서 인식못하므로 사이트가 이쁘게 보이진 않지만 정보접근을 못하는것은 아니므로 알아서 판단하셔서 쓰면 될듯 합니다.

2. 내부 스타일 시트
  html <head>안에 <style></style>로 구성
<head> 
<style type="text/css">
  h1 {color:#ddd; font-size:25px;}
  p {color:#333; font-size:12px;}
</style>
</head>

- <style>태그는 html이지 css가 아닙니다. 태그 내에 담긴 정보가 css라고 웹브라우저에게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 작성이 쉽고 간단하지만, 큰 사이트에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페이지 작업이 아닌이상 권장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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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Louboutin sale | 2011/11/11 14: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획자'의 끄적임 블로그입니다 모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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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6:52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http://www.huyang.go.kr)라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봄철이나 가을철, MT시즌에는 국립휴양림이 아주 가득 찹니다. 대개 시설도 괜찮습니다. 깨끗하고 가격도 저렴하죠. 이 국립자연휴양림이 있는 산에 대한 정보들과 신청 기능이 앱스로 개발되면 좋겠습니다.



국내에 좋은 산들에 대한 정보도 같이 제공되고,
- 가능하다면 GPS를 이용한 산길 찾기, 현재 등산 위치보기 같은 것들도 재미있을 것 같고,
- 자기 등산 경로 표시나 Foursquare처럼 산을 중심으로한 SNS서비스 제공하거나,
- 등산로 입구에 있는 맛집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해줘도 좋구요,
- 각자 산에서 찍은 사진 등록과 같은 커뮤니티 서비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산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니까요.
에고. 갑자기 산에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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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팡이 | 2010/04/23 1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공공기관 많이 발전했죠? 어떤 곳은 사기업보다 더 자세한 정보 제공 하는 듯 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onemanbo | 2010/04/26 19:19 | PERMALINK | EDIT/DEL
요즘 공공기관들도 시대에 발맞춰 모바일 및 어플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읽어보셨다니 오히려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Christian Louboutin sale | 2011/11/21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들러주세요^^;
박정구 | 2011/11/28 17: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려주시는 글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체국에서는 어떤 앱을 선보이면 국민들이 좋아할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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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6:51

올 초부터 어도비와 애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네요. 1Round 상황은 정리됐죠. 아는 지인이 CS5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폰용 앱스를 플래시로 만들 수 있다규!"하던 감탄과 기대가 현재는 절망으로 바뀐 상태입니다.


이 문제는 큰 흐름에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과연 플래시가 전체 인터넷의 흐름, 다시 말하면 웹의 흐름에 역행하는 놈이라 배척될 것인가(본 블로그에서는 HTML5로 주류가 바뀔 것이다라는 전망을 내기도 했습니다만;; RIA를 구현해 내는 파워를 봐서는 필요한 녀석 맞죠) 아니면 플래시 자체적으로 또 변모하면서 새로운 웹환경에 적응할 것인가라고 생각해 보는 것이지요. 얼마전 구글 크롬이 플래시를 자체적으로 내장하기로한 것을 보면서 중심을 잡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애플과 관련한 기기와 이슈가 우리들에게 쇼크 수준으로 다가오다 보니 사태가 과장되어 보이는 측면이 분명 존재하는 것이지요.

관련된 의견 중에는 '첫끝발 똥끝발론'도 있습니다. 애플이 새 시대를 열고 있는 건 맞지만 결국 대중화에서는 맥 보다 MS가 차지했던 과거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죠. 현재 국내 아이폰이 50만대. 아이패드가 들어오고 4G가 들어와 갈아타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쳐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유저가 300만을 넘을 수 있을지 예상해 보면 - 국내 핸드폰이 4천만대 수준이니까요 - 대중화에는 애플이 실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격앙된 분위기는 국내 스니저(sneezer) 집단이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생긴 걸 수도 있죠.


'잡스는 복수중' 이라는 기사도 나왔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이게 맞는 말이라면 스티브 잡스 참 재미있게 사업한다. 얼마나 즐거울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ㅋㅋ 이왕 사업할 거면 복수도 해가면서 하면 짜릿하겠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전체 웹과 어플리케이션의 흐름을 본다면 플래시는 변화된 환경에 맞게 기술 기반을 변화시키면서 맥(사파리)이 아닌 타 (웹)플랫폼들과 결합을 계속 시도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래시가 없는 웹의 표준화 경향은 대세로 계속 진행될 것이라 보입니다. 플래시가 아닌 RIA의 구현은 계속 시도될 것이구요. 웹이면서도 데스크톱을 컨트롤하는 새로운 형태들도 꾸준히 나타날 것이라고 보입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물론 '영원히' 플래시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스티브 잡스의 복수심이 좀 가라앉고ㅋ 플래시가 좀 더 깨끗해지는(?) 어느 타이밍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웃으며 악수할 수도 있겠습니다. 혹자는 애플이 어도비를 인수하기 위해 주가 떨어뜨리려고 저런다,는 의견까지 있으니까요. 그렇게 된다면 애플의 '순결주의'를 사랑하는 분들은 애플에 실망하게 될까요?
1)


---------------------------------------------------------------------------------------------------------------------------------------------------------------------
1) "포르노를 보려면 안드로이드를 써라"하는 잡스지만, 애플이 인터넷까지 검열하려는 세상이 오지 않는한은 사실 포르노도 MP4로 변환해서 모바일 웹으로 연결해 보려고 보면 아이폰에서도 볼 수는 있죠 ㅋㅋ 그게 어플이냐 웹이냐의 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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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 2010/04/30 11:34 | DEL
스티브 잡스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플래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꽤 재미있고 읽어볼만한 글이라 생각한다. 영어가 어려우면.. 애플포럼의 까소봉님께서 번역해 놓으신 글도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6가지정도의 이유를 들고 있다. 1. 플래시는 표준을 지키지 않는 폐쇄적이고, 2. 플래시가 아니어도 대다수의 웹 컨텐츠 접근이 가능하고 3. 신뢰성, 보안과 성능에 문제가 있으며 4. 배터리 수명도 줄어들며 5. 터치 인터페이스에도 맞지 않고, 6. 마지막..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 2010/05/06 10:26 | DEL
1. 거세지고 있는 Html5(애플) vs 플래시(어도비) 최근 애플과 플래시 논란이 거세지면서 플래시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플래시가 애플의 생태계나 향후 전략에 방해가 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란 것에는 동의하나 플래시 기술에 대한 오해가 쌓이고 있는 것 같아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저는 98년도 대학교 당시 플래시를 처음 접했으며 숭
이우아 | 2010/04/23 0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장담할 수 없기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큰 흐름으로 봐야할 것 같네요.
애플이 대중화에는 실패한다! 에 한표를 던지고 싶어요. 따라서. 플래시는 잠시. 풍랑 위의 배일뿐...
자생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어떻게든 버티거나 변모(?)한다에 무게를 더할 수 있겠죠.
멋진 글이네요. ^^ 잡스형의 복수심. ㅋㅋㅋ
onemanbo | 2010/04/26 19:20 | PERMALINK | EDIT/DEL
같은 의견이시군요. 지켜보다 보면 어떤식으로 결과가 나오든지 배울만한 점도 있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한비 | 2010/04/25 15: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국내의 경우에는 결국 애플이 대중화에 어렵겠지만, 국외 미국의 경우에 애플 사용자가 많아서 결과론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더 지켜봐야겠네요. 시장점유율에서는 피씨가 앞선다고 할수있겠지만, 대학의 경우만해도 맥이 주류를 이루거든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전문직들만이 즐겨 쓰는 종류로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해보네요^^
web2log | 2010/04/27 22:33 | PERMALINK | EDIT/DEL
오늘자 뉴스에 애플의 주가가 MS를 넘어설 거라는 전망치가 나왔습니다. 국내 주요 기사로는 SKT가 외산 스마트폰을 포함 10가지 종류의 물량 공세를 퍼부을 예정이라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국내외 상황이 다른 것 맞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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