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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에 해당되는 글 4건
2010/07/21 16:34

Groupon 비즈니스 모델의 특징은 유사 모델인 미국의 woot.com과 비교해 보면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내 원어데이는 우트닷컴의 클론 싸이트죠>

woot.com은 One day One Deal이라는 컨셉에서 보자면 Groupon보다 무려 6년이나 먼저 태어난 성공모델입니다.(이 회사는 올 6월 말일에 아마존 닷컴에 1억 1000만달러에 팔렸습니다) 똑같이 하루에 한 개를 팔고(24시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팝니다. 미국의 Groupon과 한국의 티켓몬스터가 한 쌍이라면 미국의 우트닷컴과 한국의 원어데이가 한 쌍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렇다면 그Groupon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 공통점

 1) 파격적인 가격, 시간 제한

이것이 두 사업 모델의 공통적 성공 모델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20~30%의 할인 가격이 아닌 50%이상의 할인율이니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유도된다는 점도 동일한 컨셉입니다. 이들이 파격적인 가격을 하루 한 상품으로 시간 제한을 두고 파니 소비자들에게는 지금사지 않으면 나중에는 이 가격으로 못살지도 모른다는 안달감을 주는 것이죠.

 2) 하루에 한 개 판매라는 단순성

하루에 한 가지씩, 가장 싸게라는 '단순성'은 두 모델의 공통점입니다. 이 단순성이 지나치게 많은 상품과 가격비교에 치어왔던 인터넷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입니다. 

 ■ 차이점

1) 제품 VS 서비스

여기에 두 모델의 핵심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한쪽은 물건을 팔고 한쪽은 서비스를 팝니다. 이것은 업체의 수익성에 커다란 차이를 가져오게 합니다. 우트닷컴은 오프라인의 물건을 판매하는데, 그것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하기에 판매를 하는 입장과 유통을 하는 입장에서 나누어야할 수익의 규모가 작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물건은 '원가'라는 게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룹폰 모델이 제공하는 호텔, 스파, 연극, 여행티켓 류의 서비스 상품도 원가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품들은 이것들은 한 번 원가가 들어간 이후로는 객단가에 의해 수익이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아예 머리수를 못채워 빈 비행기 떠나보내느니, 비성수기에 콘도 객실을 비워두느니, 떨이 아래 가격이라도 팔아 수익을 얻어내는 것이 반드시 유리한 서비스업입니다. 게다가 서비스업은 체험이 필요하므로 입소문을 퍼뜨리고자 한다면 전체 서비스 상품 가운데 특정 비율은 마케팅 체험용으로 퍼줘도 무방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서비스 제공 업체와 그룹폰이 가져갈 수익, 정확히 말해 그룹폰이 요구할 수익의 비율은 가격을 기존가보다 파격적으로 떨어뜨린다 하더라도 그만큼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 정가보다 50%를 싸게 내놔도 되는 물건을 파니 그 50%의 50%를 그룹폰의 수익으로 주장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서비스 상품은 재고를 보유할 필요도 없다는 것도 중요한 점이라고 보입니다.

2) 지역기반 서비스를 판다!

이들의 특징은 지역기반 서비스를 판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온라인 커머스 모델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티켓몬스터는 1차적으로 서울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했죠. 얘기를 들어보니 점차 대도시로 넓혀나갈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중입니다. 이들은 평소 생활하며 눈 앞에서 봤던 서비스들을 해당 지역 사람들에게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줍니다. 예를들어 비싸서 못가던 청담동 미용실 파마 가격을 절반으로 깎아 주는 것이죠. 청담동 미용실 파마는 쇼핑몰에 나왔던 상품도 아니었던 데다 단골이 아니고서야 파격적인 할인도 해주던 상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것이 할인가로 나온다면 2030 여성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매력적일 수 밖에 없고 입소문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지역기반 서비스가 쇼핑몰에 대폭 할인된 상품으로 나왔다는 것, 이것이 우트닷컴이나 기존 쇼핑몰에 비해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차이점과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차이점 가운데 마지막 부분에 아주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서비스가 상품화 되어 팔린다, 인터넷 상품으로 접근되지 않았던 영역이 이들의 발굴 노력을 통해 전자상거래 시장(인터넷 커머스)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점은 새로운 전자상거래 시장을 개척한 것으로 시장 전체 규모를 더욱 더 성장 시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것은 누구도 모르는 새에 조용한 혁명이 일어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뷰추천은 꾸준한 포스팅을 위한 힘이됩니다. 추천 좀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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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데이 | 2010/08/17 0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셜커머스 한데 모은 다원데이 (http://daoneday.com) 입니다.
티켓몬스터 등 30여개의 사이트의 오늘의 딜을 한눈에 보실 수있습니다.
시간 낭비 없이 좋은 딜 놓칠 염려가없습니다.
많은 관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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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7:46
(포스팅 하다보니 좀 길어저 3~4개로 나누어 포스팅합니다)

지난주 Kmobile에서 개최한 '스마트 모바일 커머스 세미나 2010'에 다녀왔습니다. 이 행사에 대한 제 관심은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제가 국내 모바일 커머스에 대한 현황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였고, 하나는 티켓몬스터의 대표가 발표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행사는 이 두 가지 주제 외에도 '모바일 결제'에 대한 이슈가 하나 더 있었는데 이것은 현재 해당 업계 내에서는 가장 중요한 화두였습니다.

오늘은 제 두 가지 관심사 중에 뒤에 것, 국내에서는 티켓몬스터로 알려진, 미국의 그룹폰 모델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Groupon은 현재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뜨거운 감자' 같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발표 중에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현재 인터넷 수익 비즈니스 모델 가운데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이 이 '소셜 쇼핑'모델입니다. 국내 싸이트인 티켓몬스터(ticketmonster.co.kr)의 비즈니스 모델은 미국의 Groupon.com의 모델을 한국화한 것입니다.

이 쇼핑몰은 어찌 보면 기존에 있었던, 그리고 아직까지도 널리 이용되고 있는 '공동구매'의 개념과 개념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한 서비스에 게다가 과거에도 굉장히 널리 퍼져있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왜 이렇게 떴을까요? 제가 찾아본 한 자료에서는 기존 유사 모델들의 실패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두었더군요. 공감하는 바가 있어 옮겨봅니다.

Why It Failed

  • Insignificant savings: better deals could be found on other sites
  • Delayed gratification: buying groups could take days or week to form before they had enough members to make a purchase
  • Unfamiliarity: people had yet to develop social networks online

그렇다면,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이 모델이 뜰 수 밖에 없었을까요? 위의 실패 이유가 이 모델의 성공 이유가 되겠죠. 다음과 같습니다.

Why This Time It just Might Work
  • Familiarity: Social networks are common and people are more willing to join impromptu groups online
  • Immediate Feedback: with new tools like texting, Facebook, and Twitter, people can spread the word to friends much faster and groups can grow quickly
  • Better savings: with more people joining groups, they will be able to bargain for latger discounts

출처: http://www.slideshare.net/pcizek/tuangou-online-group-buying

이 밖에도 성공 이유를 생각해 보자면 단순함의 힘이 아닐까 합니다. 가격비교에 지친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하루 한가지씩 최저가로 바로바로 처리되는 상품의 단순성과 서비스 컨셉의 단순성은 이 모델의 강력한 힘인것 같습니다.

Groupon.com은 하루에 한 개의 지역서비스를 50%이상의 할인쿠폰으로 파는 홍보 싸이트입니다. 이 파격적인 할인가에는 두 가지 조건이 붙는데요, 하나는 시간(24시간)이고 하나는 참여자수입니다. 예컨데, 압구정동 모 레스토랑의 4만원짜리 스테이크를 2만원에 먹을 수 있는 쿠폰을 200명이 사야지만 파는 조건이 붙는 것이지요.

<동일 모델인 위폰wipon.com의 홈페이지에 개념이 잘 설명되어 있어 퍼왔습니다>

이번 컨퍼런스 세미나에서 언급된 '소셜 쇼핑'이라는 개념은 개념으로 보자면 지금 이야기 나오는 Groupon에 정확히 매칭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이전까지 소셜 쇼핑은 일종의 지식 쇼핑 같은 개념으로 유통되고 있던 것이죠. 사람들의 구매 평가가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형태의 웹 2.0의 컨셉이 그것입니다. 최근 페이스북이 시도하는 Like가 연관선상에 있습니다. '소셜 쇼핑'에 대해서 위키피디아에서는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Social shopping is a method of e-commerce in which consumers shop in a social networking environment similar to MySpace. Using the wisdom of crowds, users communicate and aggregate information about products, prices, and deals. Many sites allow users to create custom shopping lists and share them with friends.[1] Social shopping sites can generate revenue not only from advertising and click throughs, but also by sharing information about their users with retailers.

그렇다면 지금 Groupon을 명확히 '소셜 쇼핑'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개념 차이가 있습니다. Group Buying이나 Collective Buying, Crowd Shopping 같은 말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Groupon을 통해 서비스 경험자들의 입소문을 최종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공통점도 있겠습니다만 그룹폰 모델이 기존의'소셜'개념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Social'이라 표현할 수 있다면 그 이유는 Groupon의 아래와 같은 속성 때문일 것입니다.

1) 공동구매 형태(특정 인원이 채워져야만 구매가 성사됨)

2) 시간 제한을 통한 입소문 유도(시간 내 인원이 채워져야 한다)

3) 그 입소문의 툴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를 이용

정리하자면 이 서비스의 개념은 하루라는 시간 제한이 있는 공동구매 모델인데, 파격적인 가격의 쿠폰 이용을 하려면 사람 머리수까지 채워야 하므로 구매 수요자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유도하는 그런 크라우드 쇼핑입니다.[각주:1]

<이 모델에 대해서는 3개 정도의 포스팅을 추가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뷰추천도 꾸욱~>

  1. 부언하자면, 또 어찌보면 사실 이건 쇼핑도 아닙니다. 지역 서비스 할인 광고툴, 즉 지역 홍보 서비스인 것이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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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데이 | 2010/08/11 0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원데이를 만나면 티몬 뿐만 아니라 20개의 각종 반값 할인 사이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daone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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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3:56

6. 선택자 조합

1) 하위 선택자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이죠
상위요소가 포함하는 하위요소에 스타일을 지정하고자 할때 쓰이며, 선택자와 선택자 사이에 공백으로 구분합니다.

<style type="text/css">
 div p {color:red;}
</style>

<div>
  <p>div가 아닌 p요소에 적용됩니다.</p>
</div>


2) 자식 선택자

이방법은 익스6과 구버전에선 지원하지않습니다.
하위선택자와 다른점은 상속이 되질 않는다는것입니다.

<style type="text/css">
.parent > p {color:red;}
</style>

<div class="parent">
  <p>자식선택자</p> <- 이곳에만 적용이 되겠죠
  <div>
    <p 하위선택자</p>
  </div>
</div>


3) 인접 선택자

같은레벨에서의 요소중에 첫번째요소 + 두번째요소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style type="text/css">
h1 + h2 {color:gray;} : h2요소에 적용됩니다.
</style>

<h1>첫번째요소</h1>
<h2>두번째요소</h2> <- 이곳에만 적용이 되겠죠
<p></p>
<h2>세번째요소</h2>
<p></p>

h2가 같은레벨에 두군데가있지만, 첫번째요소와 인접한 요소에만 적용이되지요.



7. 선택자 그룹화

다수요소에 동일한 선언을 하고싶을때 콤마(,)로 구분하여 지정할수있지요
div>p, p.note {color:blue;} <- 두가지 다른요소에 색상을 파랑으로 한번에 지정해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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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 2010/07/30 13: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식 선택자의 예에서 두개의 p가 모두 붉은색으로 나옵니다. 두번째 있는 p도 div의 자식이기 때문입니다.
web2log | 2010/08/02 17:27 | PERMALINK | EDIT/DEL
아아.. 그렇군요, 소스가 잘못되어있어서 수정했습니당 ~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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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09:53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해도 무방할 '제 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시작되었습니다. 주최가 문화관광부와 행정안전부, 경기도, 후원이 KT, SK, DAUM, KTH, NHN, 전자신문 등에 총 상금이 1억 1천만원이니 역대 최대 규모 맞겠죠. ㅋ


이번 공모전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공공기관/소수의 민간기업의 DB(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즉, 자유주제는 아닌 것이죠. 하지만 자유주제가 아닌 것이 흠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공기관들이 민간에게 자유롭게 정보를 이용하여 앱스를 제작할 수 있게 하는 정보 공개를 시작했다는 데에 큰 방점이 있습니다. 정부가 주최하는 대회니까요.

일전에 버스관련 앱스를 개발한 고등학생의 애플 앱스가 큰 인기를 누리자 서울시에서 관련 데이터 수집을 차단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다시 서비스를 재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이폰 무료앱1위 '서울버스' 사용불가 파문 http://www.betanews.net/article/481132 

이러한 상황은 기존에 관련한 특별한 법규나 사례가 없었기에 생겼던 해프닝 정도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만, 공공기관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가치를 공공재로 인식하고 개방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이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번 시도는 칭찬받아 마땅한 것이지요.

'앱, 허가 받고 만들라고? 정부 규제 대못 뽑는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14&newsid=02269766592935792&DCD=A00105&OutLnkChk=Y
거버먼트 2.0시대... 공공정보는 누구 것인가
http://www.lawtimes.co.kr/LawNews/News/NewsContents.aspx?serial=52941

두 번째 특징은 첫 번째 특징과 유사합니다.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앱스를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기 보다 정보 실 수요자인 민간이 기획하여 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것입니다. 이것은 공공기관의 입장에서 제작할 수 있는 앱스에서 발생할 비효율을 줄이고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흡수하겠다는 태도입니다. 여기에 소수지만 참여한 개별 기업들 또한 자신들의 정보를 개방함으로써 서비스를 더욱 널리 알리고 다양한 아이디어의 앱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이걸 나쁘게 바라본다면 손안대고 코푸는 격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시도들의 긍정적 측면에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세 번째는 특정 플랫폼에 대한 개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존의 많은 대회들은 사업자의 이해도에 따라 플랫폼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대회는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폰이든, 바다폰이든 제 3의 OS이든 관계없이 개발자가 편한 플랫폼으로 개발하여 대회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기획만으로도 참여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최근 경향이기도 한데 개발자들 뿐 아니라 기획자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준다는 건 매우 긍정적이며 특히 출품 개수의 제한이 없는 점 또한 진일보하다고 보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참여한 상당수의 공공기관들이 아직 API형태로 DB를 제공하기 보다는 웹파싱을 통해서 데이터를 가져가라고 한다는 점, 상용화와 배포에 대한 협의가 DB제공 기관들별로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게 아무래도 가장 마지막까지 문제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이 쉽게 눈에 띄나 첫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는 법이겠지요. 이러한 시도를 통해 점차 나아질거라고 생각됩니다.

최초로 공공정보에 대한 공공적 사용을 공적으로 시도한 이번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앱 공모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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