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5 14:57
웹투로그는 "모든 웹이 곧 개인들의 블로그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웹은 더더욱 개인화될 것이고, 개인화된 웹이 다시 집단화 되고 그러한 네트워크가 그물처럼 연결된게 원래 웹이고..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여기에 이동형 단말기가 결합되면서 더더욱 그것이 웹인지 어플인지, 핸드폰인지 노트북인지 다소 모호한 시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인터넷의 웹표준화, 단말기의 무선화(wireless)와 융합(Convergence), 컨텐츠의 지속적인 개인화와 집단화, 이런 것들이 보입니다.
요런 세상을 갈지자로 걸어가 보려합니다.
함께 가지 않으시렵니까?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
- 기획 8년차, 2년차, 1년차
- 개발 12년차, 8년차, 6년차
- 디자인 6년차
포스트에 대한 문의 사항 등은 onemanbo@gmail.com으로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