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래와 같은 화면을 XCODE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탭바는 만들지 않겠습니다.
탭바를 만들었다는 전제 조건하에 위화면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File > New Project 메뉴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 납니다. Window-based Application 타입을 선택한 후 오른쪽 하단의 Choose를 클릭하여 다음 화면으로 넘어 갑니다.
생성할 프로젝트명은 원하시는걸로 입력하세요(ex, bgex)
프로젝트 이름까지 입력하시고 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저와 살짝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단순한 화면 구성의 차이이니 이 프로젝트를 하시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기본 프로젝트를 만드는 단계이고 이제 이 프로젝트에서 쓰일 이미지 파일들을 Resources 폴더로 넣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의 Finder 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 한 후 Resources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 합니다. 그러면 창이 하나 뜨는데 copy item into ~ 이부분을 체크 하시고 Add 버튼을 눌러 주세요.
이제 Resources 폴더에 있는 MainWindow.xib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인터페이스 빌더를 열고 Library 창에서 Image View를 선택한 후 Window 창에 끓어다 놓습니다. 가운데 있는 창에서 자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고 가로와 세로의 길이를 위와 같이 지정해 줍니다.
왼쪽 Window 창에서 UIImageView를 선택하시고 오른쪽 상단탭중 젤 왼쪽에 있는 탭을 선택하신 후 image의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를 눌러 좀전에 넣어둔 이미지 중 menu_bg.png 파일을 선택 합니다.
Background 는 선택을 하신 후 Opacity를 0으로 처리 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잘 따라하셨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고 이제 그 위에 버튼 이미지들을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Library 창에서 Round Rect Button을 Window 창으로 끌어 놓고 가운데 있는 인스펙터 창에서 Background의 이미지를 menu1.jpg로 선택을 해 줍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나머지 두개도 처리를 합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전체에 백그라운드를 지정하는 화면 입니다. bgexAppdelegate.m 파일을 여신 후 위와 같이 입력을 하시면 됩니다.
소스코드 :
window.backgrondColor = [[UIColor alloc] initWidthPatternImage:[UIImage imageNamed:@”bg.jpg”]];
이제 완료 되었으니 한번 실행해 보시죠. ㅋㅋ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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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의 '홍길동론'으로 불거지는 KT와 삼성간의 분쟁은 그간 쌈싸미로 공생해왔던 국내 제조사와 통신사간의 관계의 균열 드러내 주는 사건입니다. 일견 현재의 문제를 '단말기 보조금'의 지원 여부로 인한 제조사와 통신사간의 싸움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갑'의 위치인 통신사와 '을'의 위치인 제조사간 관계에서 제조사 애플이라는 새로운 '슈퍼갑'의 등장이 새로운 역학을 만들어낸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이석채 KT회장 “쇼옴니아는 홍길동”…삼성에 분통)
일단 올해 내로 발표될 아이폰 4G를 KT가 국내 유통할 것이고, 도입시기가 10월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 아이패드 또한 KT가 수입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할 때 이것을 바라보는 삼성의 심사가 말이 아니겠지요. 삼성이 유치하게 군다해도 이해가 가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일단 삼성은 오랜 기간 4G를 준비해 왔습니다. KT가 4G서비스를 시작한다면 아이폰 4G를 주축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려 들테니까요. 와이브로에 대한 투자를 지속한 삼성이 4G에서 배반 때리는 KT가 곱게 보일 리가 없습니다.
또한 아이패드는 제조사 삼성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단말기입니다. 미국발 뉴스는 계속해서 전해오는 가운데 PC도 아니고 전자책 단말기도 아닌 이 요상한 물건이 국내 단말기 시장에서 어떤 영역(전자책/PDA/넷북)에서든 점유율을 차지하기 시작하면 삼성 입장에서는 여간 눈엣가시가 아닐 수 없습니다.(삼성 편드는 건 아닙니다;;)
웃고 있을 곳은 역시 SKT입니다. SKT는 국내 사용자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T옴니아를 50만대 이상 판매하다 보니 어느새 '적통(嫡統)'이 되어 버렸습니다. 삼성이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폰을 모두 쓸어 담게 된 SKT는 기존 시장 장악력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이 또한 KT눈에 편히 보일 리가 없겠죠.
KT가 이러한 상황을 예측하지 못했을 리는 없습니다. 아이폰이 KT수익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기사가 솔솔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도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면 믿고 있는 구석이 있거나 유무선 환경에 대한 전망에 있어 어떤 전략적 판단을 한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게다가 KT는 날고 기는 홍길동 아니겠습니까? KT입장에서 갤럭시폰, 아쉬울 순 있지만 삼성만 안드로이드폰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제조사 하나 인수해 버릴 수도 있는 힘도 있으니까요. 삼성의 경쟁사인 LG가 이 틈을 비집고 들어가 미친 척 '보조금 양보 반칙'을 저지를 수도 있는 상황이구요.(이미 그러고 있을지도 모르죠) 여기에 욕은 먹겠지만 공세적으로 해외 단말 제조업체의 안드로이드든, 윈도폰이든 3G든 4G든 계속 수입해 올 수도 있습니다.
양사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면 와이브로와 관련한 곳이 아닐까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서로 섭섭하고 아쉬운 걸 묻어 가려면 앞으로의 이익이 더 큰 곳이 있어야 할 테니까요. 추세를 보면 당분간은 아닙니다만.
국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삼성이 아이폰 보다 잘 만들어 주고,
유무선 인터넷 환경이 보다 나아지면서
요금은 더 내려가는 상황을 기다려야겠죠? 공룡들 싸움에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경우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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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어제 하루 애플의 차세대 4G 아이폰이 개발 중에 공개된 사연으로 국내 블로거들의 관심도 떠들썩하군요. 오늘 아침에는 국내 거의 모든 언론사에서 이를 다뤘습니다.
미국의 IT 전문 블로그 인게짓에 아이폰 4G가 올라온데 이어 경쟁 블로그인 기즈모도는 지난 19일 차세대 아이폰을 입수했다며 분해된 모습의 아이폰 등을 사진으로 찍어 공개한 것으로 벌어진 일인데요,
<▲기즈모도에 올라온 아이폰4G의 영상>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 등에 따르면 기즈모도가 공개한 아이폰은 지난달 18일 애플의 한 엔지니어가 분실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 엔지니어는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밸리 지역의 쿠퍼티노에서 20마일 가량 떨어진 레드우드시티의 한 바에서 술을 마신 뒤 아이폰 기기를 의자에 남겨둔 채 분실했다고 합니다.
<▲인게짓에 올라온 아이폰4G의 모습>
사건의 전말을 정리하자면
애플본사 근처의 한 술집에서 술을먹던 고객이 우연히 아이폰과 비스므레한 폰을 습득했는데
기존3G에는 없는 앞에 카메라가 달려있어 신기하게 생각하던 중
애플과 접촉이 되지 않아 17일 IT블로그인 인게짓에 사진을 찍어 넘겼고
블로그 경쟁사인 기즈모도가 5천만달러를 주고 현품을 사서
4G로 예상되는 그 물건을 분해까지해서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는 것.
여기까지만 내용을 대충 읽고 오늘 출근길 생각해보니 이게 혹시 애플사의 자작극(?)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오늘 신문들을 보니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기사들이 눈에 띄는군요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421000178)
아이폰 4G 시제품 유출…잡스의 계산된 전략? -한국경제신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42037161)
애플사에서는 현재 기즈모도사에 4G를 돌려줄 것을 공식 요청하면서 현재 개발중인 아이폰임을 사실상 인정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과연 이게 엔지니어의 과실로 인한 해프닝인지, 잡스의 계산된 전략에 의한 소비자 테스트였을지는 사람들의 판단에 맡겨야 겠지만 한가지 확실할 것으로 예상되는것은 4G가 노출된 블로그에 올라오던 의견들을 가장 주의깊게 보고 있었을 사람은 잡스와 중국의 짝퉁핸드폰 업체 사장이었을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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